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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전립선 치료를 받고 있는 달라이라마가 최근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섰다. 달라이라마는 21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법회에 참석해 법문을 했다. 이날 법회에서 달라이라마는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아무 문제없다.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다. 달라이라마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22일자로 이 같은 내용을 사진과 함께 중요소식으로 전했다.
달라이라마는 지난해 12월 전립선 치료를 위해 미네소타주에 있는 메이요클리닉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4위부터 10위는 에크하르트 툴레(작가·독일), 디팩 초프라(작가 및 의사·인도), 파울로 코엘료(작가·브라질), 앨리스 워커(작가·미국), 론다 번(작가·호주),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영화감독·칠레), 오프라 윈프리(방송인·미국). 왓킨스는 2011년부터 매년 영향력이 큰 영적 인물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달라이라마는 2012년 이후 5년 연속 1위를 이어오고 있다. |